35세 가입자 기준: 평생 누적 발병률 약 30% (3명 중 1명) · 발병의 80% 이상이 60세 이후 집중
약관 해석 주의 — 영업현장 필수
PCI(스텐트) : "절단·절제" 정의상 분쟁 소지, 다수 지급
기계적 혈전제거 : 카테터 흡인 → 수술 담보 지급 어려움 → 별도 혈전제거 담보 필수
tPA(혈전용해) : 약물 투여 → 수술 담보 지급 불가 → 혈전용해 담보 필수
현장 인용 8문장
1. "뇌경색 10명 중 1명은 기계적 혈전제거 받습니다 (학회 2024)"
2. "뇌졸중 5명 중 1명은 재발합니다 (KDCA 20.4%)"
3. "4.5시간 골든타임 안에 가면 재개통 42%, 늦으면 10.7%"
4. "심근경색 10년 새 54.5% 증가. 남성이 여성의 2.9배"
5. "급성 심근경색 환자 94%가 스텐트 받습니다"
6. "80세 이상 발생률이 30대의 30배"
7. "10년형은 '발병 후 10년'. 60대 발병하면 70대까지 보장"
8. "재발의 85~90%가 발병 후 10년 내 → 10년형도 실질 커버 90%"
2대질병(뇌/허혈) vs 순환계(3-5종)
포함 질환 차이
구분
2대질병(뇌/허혈)
순환계(3-5종)
뇌혈관질환
O
O
허혈성심장질환
O
O
부정맥/심부전/판막
X
O
대동맥/말초동맥
X
O
정맥혈전/폐색전
X
O
실제 고액 의료비의 85~90%는 뇌/허혈 범주 안에서 발생. 순환계 확장의 진가는 대동맥박리/판막수술 등 희귀 질환이지만 발생 빈도는 낮음.
추천 매트릭스
고객 특성
추천
뇌졸중/심근경색 가족력
2대질병(뇌/허혈)
고혈압/당뇨/흡연
2대질병(뇌/허혈)
예산 제한(월1만 이하)
2대질병(뇌/허혈)
부정맥/판막/대동맥 가족력
순환계(3-5종)
예산 여유(월1.5만+)
순환계(3-5종) 또는 조합
2대질병은 "기본기", 순환계 3-5종은 "업그레이드 옵션". 월 1,000원 차이로 희귀 치명 질환까지 커버.
혈전제거술 담보 구조
혈전제거술이란?
카테터를 이용하여 뇌혈관/심혈관의 혈전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시술. 뇌경색 표준치료로 자리잡았으며, 혈전용해제(tPA)와 함께 또는 단독으로 시행됩니다.
지표
고식적 치료
혈전제거술
90일 양호 예후
29%
53%
사망률
19%
10%
재개통 성공률
-
92%
혈전용해제(tPA)발병 4.5시간 이내
기계적 혈전제거술최대 24시간까지 가능
혈전제거 담보의 3가지 유형
상품별로 혈전제거술을 어떻게 보장하는지가 실질 지급력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유형
구조
해당 상품
별도 담보 (회당)
혈전제거 독립 담보로 시술마다 지급
KB Plus 라인
별도 담보 (연1회)
혈전제거 독립 담보로 연 1회 지급
삼성 III, 한화, 흥국 등
수술동일
별도 담보 없이 수술에 포함. 수술의 지급방식을 그대로 따름
KB라이프, DB, 농협, 현대 등
"수술동일" 핵심 규칙:
혈전제거 별도 담보가 없는 상품에서 혈전제거술은 수술로 인정됩니다.
- 수술 회당 상품 = 수술 1회 + 혈전제거 1회 -> 2회 각각 지급
- 수술 연1회 상품 = 수술 + 혈전제거 합쳐서 -> 연 1회만 지급
- 수술 통합1회 상품 = 전체 통합 -> 1건만 지급
실전 비교: 같은 해 수술 1회 + 혈전제거 1회 발생 시
혈전제거 유형
수술 지급
혈전제거 지급
합계
별도 회당 (KB Plus)
1회
1회
2회 지급
별도 연1회 (삼성III 등)
1회
1회
2회 지급
수술동일 + 수술회당
수술로 2회 인정
2회 지급
수술동일 + 수술연1회
수술로 합산, 연1회 한도
1회만 지급
수술동일 + 통합1회
전체 통합 한도
1건만 지급
통합1회 상품 주의: 같은 해에 수술+혈전용해+혈전제거+ICU 모두 발생해도 1건만 지급. 순환계 질환의 복합 발생 특성상 실질 보장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병원 등급 체계와 약관
의료전달체계 3단계
단계
기관
순환계 수술 비중
1차
의원/동네병원
거의 없음
2차
종합병원(대학병원 다수)
60~70%(가장 많음)
3차
상급종합병원(전국47곳)
25~35%(중증/재수술)
대부분의 순환계 수술은 2차(종합병원)에서 이루어짐. "상급종합 only" 상품은 실지급률이 급격히 떨어짐.
"상급종합병원 only" 상품 가입자가 뇌혈관 전문병원에서 수술받으면 보험금 지급 불가.
병원범위별 실질 커버율
약관 병원범위
실질 커버율
상급종합 only
~30%
종합병원(상급종합 포함)
~85%
전체(요양병원 제외)
95%+
약관 근거 분석
보험사 약관에서 담보 지급범위/제외조항/정의 등의 핵심 근거 라이브러리. 카드를 클릭하면 약관 원문과 해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 — 실제 청구 시뮬레이션
35세 남성 가입 → 50대 발병 시나리오. 1,000만원 한도 기준 가공 수치 (실제 지급액은 가입 상품·진단·서류에 따라 다름).
📌 사례 1 : 뇌경색 + tPA + 기계적 혈전제거 + ICU + 1년 내 재시술
50세 남자 뇌경색 발병 → 4시간 만에 응급실 → tPA 투여 → 카테터 기계적 혈전제거술 → ICU 5일 → 1년 후 재시술 1회.
지급방식
수술
혈전용해
혈전제거
ICU
재시술
합계
회당 (DB 등)
800
300
700
500
800
3,100만
연1회 분리
800
300
700
500
0
2,300만
통합1회
1,000
X
X
X
0
1,000만
실제 차이: 회당과 통합1회 사이 3.1배 차이 발생. 재발/복합 시술이 잦은 순환계는 회당의 가치가 가장 높음.
📌 사례 2 : 심근경색 + PCI + ICU 입원
55세 남자, 급성 심근경색 → 응급실 → PCI(스텐트 1개 삽입) → ICU 3일.
지급방식
수술
ICU
합계
회당
1,000
500
1,500만
연1회 분리
1,000
500
1,500만
통합1회
1,000
X
1,000만
해석: 단순 PCI 시나리오는 회당과 연1회 차이 X. 다만 PCI는 "수술" 약관 해석 분쟁 가능성 있어 혈전제거 담보 명시 상품이 안전.
📌 사례 3 : 부정맥(심방세동) — 2대질병 vs 순환계 차이
60세 남자, 심방세동 진단 후 카테터 절제술(EPS).
가입 상품
지급
2대질병만 (뇌졸중/심근경색)
0원 (보장 X)
순환계 전체 (3-5종)
수술 + 시술 한도 지급
주의: 부정맥(심방세동)은 연간 환자 20만+ · 2대질병에서 가장 큰 공백. 가족력 있으면 순환계 전체 가입 권장.
'좋다'가 아니라 '어떤 걸 대비하고 싶으신지'가 기준이에요. 고혈압/당뇨 있으시면 진짜 위험한 건 뇌/허혈이에요. 부정맥 신경 쓰이시면 순환계로 가시면 됩니다.
3. "지급방식은 왜 중요해요?"
뇌경색으로 스텐트 2번 하고 중환자실 입원하고 혈전제거술까지 받았다고 해볼게요. 통합1회 상품은 이 중에 1건만 지급해요. 회당 지급은 스텐트 2번+혈전제거 1번+ICU 1회 다 지급. 같은 보험금이라도 3~5배 차이 날 수 있어요.
4. "병원 등급이 왜 중요해요?"
뇌졸중은 골든타임이 중요해서 대부분 가까운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요. 상급종합까지 이송 기다리다간 늦어요. "상급종합 only" 상품은 저렴해 보여도 실제 받을 확률이 30% 수준. 월 천원 더 내고 '전체 병원'으로 가시는 걸 권해요.
5. "10년형 vs 만기형"
10년형이 싸긴 한데, 뇌경색은 65세 이후 입원 원인 4위. 35세에 10년형 들면 45세에 끝나는데, 진짜 위험한 55~65세가 커버 안 돼요. 만기형 만원대면 평생 커버되니까 본질적으로 맞습니다.
6. 예산 제한 고객에게
예산이 빠듯하시면 '2대질병 뇌/허혈 만기 전체'로 집중하세요. 월 1만원 조금 넘는데, 고액 의료비 발생의 90%가 여기 안에 들어가요. 순환계로 넓히는 건 여유 생기시면 추가하셔도 됩니다.
7. "혈전제거 되나요?"
상품마다 3가지 유형이 있어요. 첫째, KB Plus처럼 혈전제거 별도 담보가 있어서 시술마다 지급되는 타입. 둘째, 삼성/한화처럼 별도 담보가 있는데 연 1회인 타입. 셋째, 혈전제거 담보가 따로 없지만 수술에 포함되는 타입 -- 이 경우 수술이 회당이면 혈전제거도 각각 지급이고, 수술이 연1회면 합쳐서 1회만 나와요. 어떤 상품이신지 확인해드릴게요.
8. 10년형과 만기형 조합 추천할 때
10년형은 특정급여치료 항목으로 혈전제거술/스텐트/색전술까지 커버 범위가 넓어요. 대신 연1회 한도. 만기형은 수술을 매번 지급하는 대신 10년형보다 범위가 좁을 수 있어요. 성격이 다르니까 둘을 조합하면 서로 보완됩니다.
현장 거절 처리 (Objection Handling)
자주 듣는 거절 5가지와 응대 화법.
1. "이미 다른 보험 가입했어요"
"어떤 지급방식이세요? 통합1회면 이번에 발병해도 1건만 받으시는 거고, 회당이면 매번 받으세요. 순환계는 재발률 20%, 1년 내 재시술 8~15%라 회당 담보 추가 가입이 가치 있습니다. 한도도 분산해두시면 한 보험사 거절 시 안전망이고요."
2. "보험료가 비싸요"
"10년형으로 가시면 만기형 대비 보험료 40% 절약하면서 실질 커버율은 90% 유지됩니다. '10년형'은 가입 후 10년이 아니라 발병 후 10년 보장이라, 60대 발병하면 70대까지 받으세요. 재발의 85~90%가 발병 후 10년 내 집중되어 있어서 실질 가치 차이가 거의 없어요."
3. "저는 건강해요. 가족력도 없고요"
"30대 발병률은 10만명당 60건이지만 60대는 600건, 80대는 1,508건이에요. 그리고 보험은 발병 시점이 아니라 가입 시점에 결정돼요. 지금 건강할 때 가입해야 표준체로 들어갈 수 있고, 5년 뒤에 고혈압이라도 생기면 유병자 보험료(2~3배)나 거절될 수도 있어요. 골든타임 4.5시간 안에 모든 비용을 즉시 메워주는 게 주요치료비입니다."
4. "회사 단체보험 있어요"
"단체보험은 (1) 퇴사하면 끝나고, (2) 한도가 보통 작고(2,000~5,000), (3) 갱신 시 회사 사정에 따라 감액·해지될 수 있어요. 또 단체보험은 정액형(주요치료비) 담보가 약한 경우가 많아요. 개인 주요치료비는 회사 다니는 동안 단체와 중복으로 받으세요. 100% 더 받으시는 거예요."
5. "나중에 가입할게요"
"보험료는 매년 올라가요. 나이 한 살 차이로 5~10% 차이 나고, 더 큰 건 그 사이 건강검진에서 뭔가 발견되면 표준체 가입 못 해요. 현재 약관도 소비자에게 유리한 편이에요 — 매년 약관 개정으로 면책 늘고 진단 기준 까다로워져요. 지금 들어가시는 게 평생 가장 싼 시점이에요."
응대 핵심 원칙: 부정 직접 반박 X · 공감 → 정보 제시 → 선택권.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한 가지 통계가..."
용어 사전
의학 용어 + 보험 용어. 클릭하면 펼쳐집니다.
의학 용어
tPA (정맥내 혈전용해술)
조직 플라스미노겐 활성제. 정맥으로 약물을 투여해 혈전을 녹이는 치료. 뇌경색 4.5시간 이내에만 시행. "혈전용해" 담보 필수 — 수술 담보로는 안 됨.
EVT (기계적 혈전제거술)
Endovascular Thrombectomy. 카테터를 혈관에 넣어 혈전을 직접 흡입/제거. 뇌경색 6~24시간 시행 가능. "혈전제거" 담보 필수. 2022년 기준 뇌경색 환자의 10.1%가 시행.
PCI (관상동맥중재술)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카테터로 관상동맥에 스텐트 삽입.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94%가 시행. 약관에서 "수술"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분쟁 소지 있음.
CABG (관상동맥우회술)
Coronary Artery Bypass Graft. 막힌 관상동맥을 우회하는 외과 수술. PCI 어려운 다혈관 협착에 시행. 명확한 "수술" 인정.
STEMI / NSTEMI
ST 분절 상승 / 비상승 심근경색. STEMI는 더 심한 형태로 즉시 PCI 필요. 약관 적용은 동일.
TIA (일과성 허혈발작)
뇌혈류 일시적 차단. 24시간 이내 회복. 뇌경색 진단확정으로 인정 안 되는 경우 다수 → 주요치료비 지급 안 됨. 단 향후 뇌경색 위험 5배.
ICH / SAH (뇌출혈)
Intracerebral / Subarachnoid Hemorrhage. 뇌내출혈 / 지주막하출혈. 뇌출혈성 뇌졸중. 개두술/뇌실배액술 등 외과 수술 동반 가능.
ECMO / IABP
체외막산소공급 / 대동맥내풍선펌프. 중증 심근경색·심부전 시 사용하는 보조장치. 일반적으로 ICU 입원 동반 → ICU 담보 적용.
보험 용어
진단확정
병리·영상·임상 검사로 질환을 의학적으로 확진. 보험사·약관마다 인정 기준 다름. 상품에 따라 CT/MRI/병리조직검사 중 어느 걸 인정하는지 차이.
책임개시일
보험사 책임이 시작되는 날. 일반적으로 청약 후 보험료 1회 납입한 날. 그 이전 발병은 보장 X.
면책기간
계약 후 일정 기간 보장 X. 주요치료비는 일반적으로 면책 없음. 일부 상품 90일 면책.
감액기간
계약 후 일정 기간 감액 지급. 예: 가입 후 1년간 50% 감액. 보험사·상품마다 다름. 본 사이트 카드 헤더에 표시.
갱신형 / 비갱신형
갱신형: 일정 기간(예: 5/10년)마다 보험료 재산정. 나이·통계에 따라 인상. 처음엔 싸지만 나중엔 비싸짐. 비갱신형: 가입 시 보험료 평생 동일. 처음엔 비싸도 장기 안정.
통합1회 / 연1회 / 회당
통합1회: 4개 담보(수술/혈전용해/혈전제거/ICU) 중 1건만 평생 1회 지급. 연1회: 담보별 각각 연 1회 지급. 회당: 시술마다 매번 지급. 가장 유리.
표준체 / 유병자
표준체: 건강한 사람 기준 보험료. 일반 고지형. 유병자: 고혈압·당뇨 등 기저질환자. 표준체 대비 1.3~2.5배 보험료. 간편고지형/유병자형.
선지급 50%
진단 직후 일부 금액 즉시 지급. 예: KB·롯데·흥국 "선지급 50% (500만)" — 진단 시 500만원 우선 지급, 잔여는 후속 청구.
약관 근거
데이터 업데이트
간편 수정: 보험사/상품을 선택한 후 보험료를 수정하세요.
수정 후 [저장 & 적용]을 누르면 즉시 반영됩니다.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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